[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다음달 4일 독도에서 제303회 임시회를 연다.
임시회에는 도의원과 도의회 사무처 직원, 도청과 교육청 간부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도의회는 당일 오후 독도 선착장에서 임시회 개회를 선언하고 독도 수호 결의대회를 한다.
경북도의회 관계자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기록에 남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독도에서 임시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다음달 4일 독도에서 제303회 임시회를 연다.
임시회에는 도의원과 도의회 사무처 직원, 도청과 교육청 간부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도의회는 당일 오후 독도 선착장에서 임시회 개회를 선언하고 독도 수호 결의대회를 한다.
경북도의회 관계자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기록에 남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독도에서 임시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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