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까지 전국 초,중,고 청소년 대상 [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창묵)와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김기팔)는 원주 삼토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연대회는 10월 6일 오후 2시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원주 따뚜 젊음의 광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진다.

전국 초,중,고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20명 내외로 팀을 구성해 준비한 5분 이내의 음원으로 퍼포먼스를 하면 된다.

경연과 시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며, 총 10개 팀에게 수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접수기간은 9월 10일까지다. 원주 삼토페스티벌 홈페이지(www.3t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wjsamto@gmail.com) 또는 팩스(033-737-4830)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