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위노바(대표 이승열ㆍwww.winnova.co.kr)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CGMP) 적합업소로 인증 받았다.

㈜위노바 화장품사업부 이재영 본부장은 “ 위노바는 식약처의 CGMP 인증 기준에 맞춰 화장품 제조 설비와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험생산 및 양산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품질관리 기준을 유지한 결과 이며 곧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ISO 22716 인증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노바는 국제표준화기구 화장품 GMP 기준을 적용한 평가기준인 CGMP(Cosmetics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 획득과 함께 아시아시장 확대 및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국제 표준기준인 ISO22176 인증 획득을 위한 준비에 착수 하였으며, 국내외에서 최고 수준의 화장품 품질과 공신력, 신뢰도를 인정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게 됐다. ㈜위노바는 지난 2013년 5월 ㈜스키니어를 인수해 화장품 제조전문업체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으며, 현재 중국 오메이,백화수부 , 일본 미진코스메, 태국 원원인터내셔날,이엘이 등에 화장품을 직접 수출하고 있으며, 이번 CGMP 인증 획득을 통해 해외 수주는 물론 국내 OEM/ODM 수주 또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위노바 이승열 대표는 “이번 CGMP 인증뿐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시설투자를 통해 국내외에서 차별성을 인정받는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