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영화 ‘창궐’이 개봉 4일만에 100만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영화 ‘창궐’이 29만 543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00만 9014명. 개봉 전부터 높은 예매율을 보여줬던 ‘창궐’은 개봉 이후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암수살인’은 6만 680명, 3위 ‘베놈’은 3만 6288명, 4위 ‘미쓰백’은 3만 5622명, 5위 ‘퍼스트맨’은 3만 18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