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영화 ‘창궐’이 개봉 4일만에 100만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영화 ‘창궐’이 29만 543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00만 9014명. 개봉 전부터 높은 예매율을 보여줬던 ‘창궐’은 개봉 이후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암수살인’은 6만 680명, 3위 ‘베놈’은 3만 6288명, 4위 ‘미쓰백’은 3만 5622명, 5위 ‘퍼스트맨’은 3만 18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