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BNK캐피탈이 6일(현지시간) 오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 법인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이사와 조현준 BNK캐피탈 상임감사위원, 전승민 카자스흐스탄 알마티 총영사, 조성관 한인회장, 현지 주요 자동차 딜러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현지 법인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에 이은 BNK캐피탈의 네번째 해외 자회사다. 초기 투자금액 약 500만달러 규모로, 현지에서 지역과 상품을 고려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는 개소식에서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경제중심지로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큰 국가”라며 “소매금융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카자흐스탄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현지 모범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카자흐스탄은 최근 정부가 적극적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을 펴, 경제도 회복세로 돌아서고 외국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