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금산갤러리는 조각가 권대훈의 개인전 ‘Objemage’를 개최한다. “기억 속의 한 장면은 결코 평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것이 대상으로도 존재한다고 볼 수도 없다”는 작가는 작업을 통해 기억의 한 장면을 불러온다. 전시 제목인 ‘Objemage’는 오브제(Object)와 이미지(Image)를 합성어로 대상과 이미지의 중간적 형태를 가리킨다. 12월 14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중구 금산갤러리는 조각가 권대훈의 개인전 ‘Objemage’를 개최한다. “기억 속의 한 장면은 결코 평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것이 대상으로도 존재한다고 볼 수도 없다”는 작가는 작업을 통해 기억의 한 장면을 불러온다. 전시 제목인 ‘Objemage’는 오브제(Object)와 이미지(Image)를 합성어로 대상과 이미지의 중간적 형태를 가리킨다. 12월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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