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18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쌀쌀하고 이른 시간이지만 구직자들과 고등학교 졸업을 앞 둔 예비 취업생들로 행사장은 붐볐습니다.

단연 인기가 많은 곳은 채용공고 게시판 앞입니다. 신중하게 메모하며 채용조건을 비교하는 구직자,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구직자등 게시판 앞에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중년의 한 남성이 구직을 원하는 회사의 게시물을 유심히 바라봅니다. 그 옆에는 자식뻘의 예비 취업생들도 함께 서 있습니다. 둘 다 스마트폰에 회사 채용정보를 사진으로 저장합니다.
이들은 어떤 회사에 들어가서 어떤 꿈을 이룰까요? 꿈꾸던 회사에서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m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