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명동 마실서…마을공동체 정책 제안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서울지역청년포럼, 동네에서 우리는’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 활동가들이 모여 ‘활동과 노동’, ‘지역과 감수성’, ‘지역 청년을 위한 지원방향’을 주제로 마을공동체 정책을 제안ㆍ토론하는 행사다.
1부에선 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가 추진한 청년세대 지원정책 흐름과 전략을 돌아본다. 이어 마을 활동을 노동으로 만드는 법, 다양한 사람들간 존중문화 확산 방안, 청년의 공공 활동을 촉진시킬 지원책 등을 논의한다.
2부는 논의 내용의 구체화 방법을 찾아보는 토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시는 정리한 내용을 마을공동체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http://bit.ly/지역청년포럼)에서 하면 된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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