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아쿠아맨’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아쿠아맨’은 12월30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쿠아맨’은 전날 32만2,882명을 불러들이며, 25만1,487명을 동원하는 데 그친 ‘PMC: 더 벙커’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2월19일 개봉 이후 단 8일만에 DC 유니버스 역대 최고 흥행 스코어를 경신한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 감독의 최고 기록인 ‘분노의 질주: 더 세븐’(324만)을 뛰어넘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아쿠아맨’은 주말 월드와이드 수익 7억달러를 돌파,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DC 영화로서 첫 10억 달러 돌파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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