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기업인 등과 간담회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14일 서울시 바이오ㆍ의료 산업의 핵심거점인 홍릉 일대 ‘서울바이오허브’를 찾아 입주 기업인, 바이오산업 관계기관의 목소리를 듣는다. 올해 신년사에서 밝힌 ‘경제 살리기’와 관련해 연초 혁신성장의 집약지인 ‘양재 R&D 혁신허브’, 패션 유통 사업을 지원 중인 ‘DDP 하이서울쇼룸’을 방문한 데 이은 세번째 혁신경제 현장방문이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먼저 아토피 치료기기와 안구건조증 치료기기를 개발하는 2개 입주기업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돌아보고 이들 기업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본다. 이어 홍릉 일대 대학ㆍ병원ㆍ연구기관 및 글로벌 바이오 기업 관계자, 입주기업인 5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갖는다. 바이오산업의 동향,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의 성공스토리, 기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다.
choig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