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3일간 3만명 방문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빌리브 스카이’ 분양열기가 뜨겁다.

21일 신세계건설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픈한 ‘빌리브 스카이’ 견본주택에 첫날 8000여명이 찾는 등 오픈 3일간 3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오픈 첫날과 둘째날은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이 몰리기 시작해 당초 폐관시간인 오후 6시보다 늦은 시간까지 견본주택을 연장 운영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며 “직접 방문해 준 내방객들도 입지, 설계 등에 모두 만족해 다가오는 청약과 계약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8층, 전용면적 84~219㎡, 아파트 504가구, 오피스텔 48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2월1일, 정당계약은 2월 13~15일까지다.

오피스텔은 24~25일 양일간 청약을 받고 31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2월1일 진행된다.

대구 ‘빌리브 스카이‘ 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