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군은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모두 3억 4000만 원의 예산으로 전기목책기, 철선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이에 각 읍·면사무소에서 내달 12일까지 지원신청서를 받아 매년 반복적 피해정도, 피해예방 자구노력, 기존수혜자 여부, 집단시설 신청여부 등을 고려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 해 234농가에 전기목책기와 철선울타리 설치를 지원하고 야생동물 피해방지단과 수렵장을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피해방지와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