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덕군은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모두 3억 4000만 원의 예산으로 전기목책기, 철선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이에 각 읍·면사무소에서 내달 12일까지 지원신청서를 받아 매년 반복적 피해정도, 피해예방 자구노력, 기존수혜자 여부, 집단시설 신청여부 등을 고려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 해 234농가에 전기목책기와 철선울타리 설치를 지원하고 야생동물 피해방지단과 수렵장을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피해방지와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