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한국스마트카드(대표이사 김태극)는 시외버스모바일 앱이 누적 다운로드 700만을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2016년 6월 출시 이후 2년 4개월 만의 기록이다. 특히 작년 6월 500만건을 넘은 지 불과 7개월만의 성장이다.
시외버스모바일은 스마트폰에서 시외버스를 예약하는 서비스다. ▷전국 시외버스 노선 정보의 원스톱 조회, 예매 ▷예매일자 및 시간, 승차권 매수 변경 ▷전자승차권 시행을 통한 간편 예매가 가능하다. 이 앱에 회원 가입하면, 아이디 하나로 ‘고속버스모바일앱’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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