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아이큐어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314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58.2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3월 4일이다.
회사측은 “사업 및 R&D 강화를 위한 사옥 확보 및 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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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금액은 314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58.2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3월 4일이다.
회사측은 “사업 및 R&D 강화를 위한 사옥 확보 및 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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