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은 신임 대표이사로 박기훈<사진>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23일 밝혔다.

박기훈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학교와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 경제학 석사를 졸업한 뒤 1991년 현대상선에 입사한 이후 구주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20년 이상 컨테이너 사업에 몸담은 물류 전문가다.

박 신임 대표는 “영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하고 지속적으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혜림 기자/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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