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본회의에서 확정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공무 국외 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등 예천군의원 3명에게 윤리특위의 제명 결정이 나왔다.
경북 예천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는 3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3차 회의를 열고 폭행 당사자인 박종철 의원, 도우미 발언을 한 권도식 의원, 국외연수를 이끈 이형식 의장에게 추가로 소명을 들은 뒤 이같이 결정했다.
또 다음 달 1일 열리는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이들 징계안을 상정키로 했다.
이에 앞서 윤리특위는 지난 25일 2차 회의를 열고 박종철 의원 등 3명을 불러 심문하고 소명을 들었다. 본회의에서 이들 징계를 의결한다.
의원 자격을 박탈하는 제명은 전체 의원 9명 가운데 3분의 2 이상 찬성해야 통과한다. 제명이 될 경우 예천군의원은 6명으로 줄어든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