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김국진이 자리를 비운 김구라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2월 1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휴가를 떠난 김구라를 대신해 김국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국진은 “어제 김구라없이 ‘라디오스타’ 녹화를 했다. 녹화가 완벽했다”라며 “얘 2주면 잊혀진다”고 김구라를 향한 독설을 했다.
주영훈은 “이 형이 칼을 갈고 왔다”고 놀라워했고, 문희준은 “시작한지 5분도 안 됐는데 이렇게 오프닝이 재미있던 적이 없었다”며 즐거워 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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