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가 올해 SS신상 레깅스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열고 있다.12일 진행되고 있는 안다르 할인행사는 올해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깅스 패키지를 추천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낮에 주로 활동하는 사람에게는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이자 대표상품인 시리 레깅스 두개의 조합을 추천하고 있다. 또 하루종일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시리 레깅스와 환절기 실루엣과 보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피치 레깅스 조합 패키지를, 일교차가 큰 밤에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피치레깅스 두개를 권하는 방식이다.안다르의 대표상품인 무봉제 레깅스는 론칭한지 3년만에 약 4백억에 달하는 매출을 올려 요가복 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올해 28살인 신애련 대표는 요가강사 출신으로 기존 요가복의 불편한 점을 직접 해결해보려는 욕심에서 사업을 시작한 케이스다. 신 대표의 불도저같은 실행력은 같은 불편함을 인지하고 있던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한 모양새다. 이는 매출로도 직결됐다. 출범 첫해 8억원 매출에 이어 이듬해 7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매해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는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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