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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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4’에서 선보일 새 보이그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방영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4’는 3월초 합숙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프로듀스 101’은 시즌1 아이오아이를 시작으로 시즌2 워너원, 시즌3 아이즈원까지 '프로듀스101' 시리즈에서 데뷔한 모든 그룹이 신인상을 싹쓸이하며 승승장구했다. 이번 ‘프로듀스 101 시즌4’에서는 그간의 내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형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2005년 3월 이전에 출생한 남자라면 국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해 대형 글로벌 그룹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치를 모으고 있다.하지만 ‘프로듀스 101 시즌4’의 보이그룹을 위협하는 이들도 있다. 바로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오는 신인 그룹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YG보석함' 프로그램을 통해 빅뱅·아이콘·위너 등을 이을 신인 보이그룹 탄생기를 공개했다. 이미 방송 당시부터 팬덤을 형성하며 몸집을 키우고 있는 이들이 바로 ‘프로듀스 101 시즌4’에서 탄생할 보이그룹의 대항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먼저 출발한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프로듀스 101 시즌4’ 출연진이 넘어야할 산이다. 방탄소년단 다음으로 6년만에 준비한 신인그룹인 만큼 데뷔 전부터 관심이 높았고, 데뷔와 동시에 음악프로그램 정상을 찍는 등 주가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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