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장범준이 군대 전역 후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장범준은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한약을 먹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가 하면 “군대에 입대할 때 72kg였는데 지금은 61kg다”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에서 달리기 잘하면 휴가 준대서 그것 때문에 탄력받은 것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장범준의 솔직 담백한 모습이 자주 잡혔다. 함께 출연한 설운도 또한 말을 바꾸고 자녀들을 폭로하는 등 웃음을 더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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