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2019 서대문 안산(鞍山) 자락길 벚꽃음악회’를 구청 인근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남산보다 다소 높은 안산(296m)에는 수령 40~50년의 수양벚나무, 산벚나무, 왕벚나무 3천여 그루가 봄마다 장관을 이룬다.
이에 서대문구는 올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들로 봄나들이 나오는 시민들을 맞는다.
음악회 사흘간 매일 두 차례씩 총 6회 공연이 펼쳐지며 가수 정인, 서영은, 요벨팝스오케스트라, 주나밴드 등 총 21개 팀이 출연해 가요, 팝페라, 클래식, 라틴음악, 국악, 사물놀이, 밴드, 비보이 공연 등을 선보인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