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가 사이버대학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중적인 명품브랜드를 발굴해 국내 소비 수준 및 품질을 향상시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는 시상식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 장일홍 총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발전과 국민들의 열린교육 실현을 위하여 우수한 교육과정과 명품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한국열린사이버대는 1998년 교육부 가상대학 프로그램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서 지난 21년간 우리나라 사이버대학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전국 77개 명문대학과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교류 사이버캠퍼스로,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국방상담리더십학과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창업경영컨설팅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소방방재안전학과 총 9개의 융합전공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 학기 트렌드에 맞는 교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열린사이버대의. 연간 수강자 수는 최대 12만 명, 누적수강생은 20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 및 홈커밍데이, 부엉이 축제, 전국 지역연합회 등 선후배 그리고 교수와 화합의 장을 정기적으로 열어 한국열린사이버대를 중심으로 한 학술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입학설명회, 전공교수 상담신청, 학습매니저, 열린멘토링, 오리엔테이션 등 ‘1대1 학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면으로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한국열린사이버대는 2018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사이버대학 입학정원대비 신입생 충원율 1위 △학생정원 대비 재학생 충원율 1위를 차지 하였으며, 학생 1인당 교육비 1위를 기록하며 학생교육 및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한편, 명품브랜드 대상 선정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만20~59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 조사 및 학계·산업계 등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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