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케이엠더블유는 중국 ZTE kangxun Telecom과 5G용 통신장비(MBF)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67억328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6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제품은 당사의 중국 자회사인 XIAN HUATIAN TELECOM에서 생산해 ZTE로 공급되며, ZTE는 중국 내 5G 시범망 구축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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