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인 한국애브비는 신임 사장에 강소영(49·사진)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2일 밝혔다. 강 사장은 2013년부터 한국애브비에서 스페셜티와 C형 간염 사업부 마케팅과 영업 총괄 및 BD, 파이프라인 부서를 총괄했고, 2018년 부사장으로 선임돼 바이러스 사업부 마케팅·영업과 더불어 아태 일본 지역 C형 간염 전략 개발도 이끌었다.

함영훈 기자/a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