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영등포구 도림동과 광진구 구의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열린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선 도림동 250-20번지(부지면적 680.0㎡, 총 99가구)와 구의동 587-62번지(648㎡, 총 70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이 각각 조건부로 통과했다.
앞으로 각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의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그 뒤 영등포구와 광진구가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밟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 보다 저렴한 임대주택과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공급한다
/
js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