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초안산 목재문화체험장’ 13일 개장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두번째 희망목재문화체험장 ‘초안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13일 문 연다고 8일 밝혔다.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은 주민들에게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목공지도사 등 일자리도 만드는 사업이다. 앞서 2015년에 ‘도봉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처음 설치돼 작년까지 4264명이 체험에 참가했다. 2호 체험장은 창동 창일초등학교 뒤편 초안산근린공원 내에 건축면적 217.11㎡규모의 지상1층 건물에 들어섰다. 어린이를 위한 목공체험에서부터 전문목공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목재체험장과 목공소를 갖추고 있다. 전공 수업은 주 1회의 목공전문반 과정, 10주과정의 생활목공코딩반(화ㆍ목), 짜맞춤가구제작 기초반(토요반) 등이 운영된다. 구는 13일 오전 10시 개장식을 갖고, 15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주민들이 목공이란 새로운 취미를 통해 삶의 여유를 갖는 것은 물론,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기회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