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AOA 멤버 혜정(신혜정)과 배우 류의현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8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촬영된 웹드라마에서 남녀주인공을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매체에 두 사람의 측근은 서울 강남 일대의 맛집, 영화관을 비롯해 류의현이 거주 중인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복합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혜정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류의현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걸그룹 AOA의 멤버로 데뷔한 혜정은 ‘연기돌’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류의현은 드라마 ‘여왕의 교실’ ‘쇼핑왕 루이’ 등에 출연했으며 인기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주인공 차기현으로 열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shg@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