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SC제일은행은 지난 26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벤치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SC제일은행이 서울숲 향기정원이 조성된 지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당시 SC제일은행은 향기정원 조성에 참여했다.

SC제일은행 임직원 봉사자 50여명은 향기정원에서 잡초 제거, 퇴비 뿌리기 등 환경 개선 및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서울숲에 SC제일은행 명의의 벤치를 기부하는 행사도 열렸다. ‘함께하면 더 좋다(Better Together)’는 문구를 새긴 벤치는 서울숲 은행나무길 구역에 설치됐다.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ㆍ커뮤니케이션본부 전무는 “앞으로도 SC제일은행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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