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ㆍ오신환 2파전 구도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바른미래당 핵심 관계자는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이 13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원내대표 출마 선언을 한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당 내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는 오 의원은 이날 정론관에서 출마의 변을 밝힐 예정이다.
오 의원은 유승민 전 대표 중심의 바른정당계 출신으로, 원만한 성격으로 당직 생활을 이행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 의원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정국’ 당시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소속에서 소신을 굽히지 않아 강제 사보임에 처해지는 등 일을 겪고 정치적 무게감이 높아지기도 했다.
한편 오 의원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0시30분에는 김성식 의원이 원내대표 출마 선언을 한다. 국민의당계 호남파 등의 응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김 의원은 계파 색이 옅은 ‘정책통’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yul@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