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최대 규모 사진공모전인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이다. 기업과 근로자를 주제로 찍은 사진이면 남녀노소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1인당 출품수 제한은 없으며, 출품료는 1점당 1000원이다.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사용된다.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의 총 상금은 1억원이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전시회와 언론보도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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