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원효성사 탄생 1402주기 다례제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제석사에서 지난 6일 봉행됐다.
이날 다례재에는 제석사 주지 혜능스님, 은해사 주지 운곡돈관스님과 관장 송천돈명스님, 신도,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다례재는 사시헌공을 시작으로 육법공양, 헌향, 헌화, 성사 연보소개, 둥지아카데미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혜능스님은 "원효성사의 탄생지인 제석사는 앞으로 경산의 명소를 떠나 민족의 자긍심이 깃든 전국적인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