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일(현지시각) 일본 후쿠오카 힐튼 씨 호크 호텔에서 열린 G20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각국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20 회원국들은 이 자리서 무역갈등의 조속한 해결과 함께 완화적 통화기조의 지속, 재정을 활용한 내수 보완, 구조개혁 노력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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