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씨알콜렉티브는 올해 CR 신진작가에 선정된 박도윤의 개인전 ‘가능체계’를 개최한다. 기호-언어 속 사회ㆍ문화적 의미와 주체의 파악 방식과 구조를 해체해 시스템으로 작용하는 소통이 ‘신화’와 맞닿아 있음을 드러낸다. 책을 잘라내거나 단어 하나를 찾아 구멍을 파들어가는 등 인위적 약속을 느슨하게 만드는 가능성을 찾아내 시각화한다. 8월 10일까지.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씨알콜렉티브는 올해 CR 신진작가에 선정된 박도윤의 개인전 ‘가능체계’를 개최한다. 기호-언어 속 사회ㆍ문화적 의미와 주체의 파악 방식과 구조를 해체해 시스템으로 작용하는 소통이 ‘신화’와 맞닿아 있음을 드러낸다. 책을 잘라내거나 단어 하나를 찾아 구멍을 파들어가는 등 인위적 약속을 느슨하게 만드는 가능성을 찾아내 시각화한다. 8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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