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서울메이트3'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첫 등장해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호스트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신혼집이 첫 공개됐다. 거실에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었고, 다양한 식물을 기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또 아내 김소영을 가리키며 "보시다시피 임신 5개월이다"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에서 유라가 2세의 성별을 질문하자 오상진은 "공주님이다. 딸이 너무 갖고 싶었는데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오상진은 "런던 여행 갔는데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딸의 태명도 셜록"이라고 덧붙였다.
tvN '서울메이트3'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호스트로 출연, 직접 외국인 여행객들을 메이트로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