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삼성증권은 올해 추석 연휴에도 고객들이 해외주식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추석 연휴에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운용사,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도 해외주식 데스크로 연락하면 전문 트레이더의 도움을 받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중 무역갈등 등 최근 글로벌 경제 변수들이 많아 투자자들이 실시간으로 해외 주식 시장에 대응하고자 하는 니즈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삼성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 심야에도 환전할 수 있는 24시간 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자자들이 연휴 기간에 해외시장 변동에 맞춰 시의 적절하게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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