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한국외식업중앙회는 최근 신설된 자리인 기획조정실장에 신훈 총무국장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신훈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한일투자신탁, 국무총리실 공보실, 국정홍보처 등을 거쳤으며 2009년부터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정책개발부장, 정책경영국장, 총무국장을 두루 역임했다.
신 기획조정실장은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석사, 광운대에서 행정학(정책학 전공)박사를 받은 학구파이면서도 업무추진에 있어서는 ‘현장 중심’을 최우선적으로 강조한다.
그는 현재 한국인터넷융합학회 운영이사, 한국사회안전범죄정보학회 운영이사, 서울시 식품안전대책위원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 등을 맡아 각계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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