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에스엘은 자회사 에이치에스엘 일렉트로닉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20년 1월 1일이다.
회사측은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 합병 완료시 에스엘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게 되고, 소멸회사인 에이치에스엘 일렉트로닉스는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