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에스엘은 자회사 에이치에스엘 일렉트로닉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20년 1월 1일이다.
회사측은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 합병 완료시 에스엘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게 되고, 소멸회사인 에이치에스엘 일렉트로닉스는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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