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0년도 본예산(안) 편성과정에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11월1일까지 참여예산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은평구 참여예산위원회는 10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기간 중 분과별로 소관부서 주요(신규)사업 및 보조사업에 대해 1차, 2차로 나눠 심의·논의할 예정이다. 또 기존 사업에 대해 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사업효과가 미미하거나 유사·중복 사업을 폐지하는 등 ‘사업 일몰제’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한다. 회의진행은 소관부서에서 주요사업에 대해 참여예산 분과위원을 대상으로 설명하고 분과위원회에서는 주요(신규)사업 및 보조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최원혁 기자/choigo@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