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씨앤앰이 17일 삼성전자 UHD TV 소프트웨어 셋탑박스를 런칭했다. 지난 4월 LG 울트라HD 소프트웨어 셋탑박스를 상용화 한데 이어 두번 째 상용화다.
소프트웨어 셋탑방식이란 기존 검정색 셋탑박스 대신 어플리케이션을 TV에 설치해 케이블TV를 시청하는 기술이다.
삼성 UHD TV에서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월 1만9000원에 ‘씨앤앰 UHD프리미엄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씨앤앰은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UHD TV를 구매하고 ‘씨앤앰 UHD프리미엄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씨앤앰 VOD쿠폰을 10월 말까지 증정한다.
‘씨앤앰 UHD프리미엄 상품’을 설치할 수 있는 모델은 삼성 UHD TV 7/8/9 시리즈이며, 삼성디지털프라자 및 씨앤앰 콜센터를 통해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choij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