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집 근처까지 대리운전을 하고 온 뒤, 혼자 주차를 하는 과정에서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벌어졌다.
2일 오전 3시 10분께 부산 사하구 한 빌라 앞에서 A(20대)씨가 운전한 차량이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95%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대리운전을 통해 집 근처까지 왔지만 이후 혼자 주차를 하려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