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전 임직원 4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안전의식과 응급처치 능력 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3조로 나눠 가상의 지하철 상황에서 연기와 어둠속을 탈출하는 지하철안전체험을 비롯해 지진, 산악사고 등 각종 재난상황을 첨단 영상장치를 통해 체험하고 있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대성에너지는 도시가스 사용이 많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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