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봄감자 정부보급종에 대해 다음달 14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봄감자 보급종은 ‘수미’ 품종으로 마을이장을 통해 각 읍·면·지구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공급가격은 3만2960원(20㎏/1박스)이다. 공급이 확정되면 각 지역농협을 통해 내년 1월말부터 4월 중에 공급된다.
농업기술센터 박지윤 밭작물 담당자는 “봄감자 정부보급종은 체계적인 기술지도와 엄격한 채종포장 관리로 생산해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잘 유지 보존되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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