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8종의 스마트 안전 기능을 집약한 성동형 스마트 횡단보도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성동형 스마트 횡단보도는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한 원격제어, 빅데이터 분석, 교통관련 데이터 자동 수집과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등의 첨단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기능은 ▷횡단보도 집중조명등 설치(감지센서 포함) ▷차량번호 자동인식(정지선 위반차량 안내)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횡단보도 감시 CCTV ▷보행량 방향별 감시 ▷로고라이트(고보조명) ▷보행자 활주로형 유도등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 등이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