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 건식 세차공간 ‘H 오토존’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H 오토존은 입주민들이 셀프세차 및 정비가 가능한 편리하고 넓은 공간을 말한다. 현대건설은 지하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입주민들이 차량 양문을 개방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확보된 공간에는 진공청소기, 에어건, 타이어 공기주입기 등을 설치해 입주민 스스로 차량관리가 가능하게 했다. 입주민은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한 뒤 원터치로 사용 예약을 할 수 있다.
김성훈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