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대학교 김혁종(61·사진) 총장이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광주전남지역 21개 대학 총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대학 업무 전반에 관한 협의 및 연구를 통해 각 대학교 상호 협력 강화와 대학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 총장은 지난 2008년 8월~2009년 12월까지 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도 회장에 선임돼 향후 2년간 총장협의회를 대표하게 됐다.
김 총장은 광주일고와 성균관대 사범대를 졸업했으며, 미국 웨스턴 일리노이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미 캔사스 주립대학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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