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4·15 총선을 앞두고 탈북자 인권운동가 지성호(39)씨와 '체육계 미투 1호'로 알려진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29)씨를 영입하는 행사를 가졌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자유한국당은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4·15 총선을 앞두고 탈북자 인권운동가 지성호(39)씨와 '체육계 미투 1호'로 알려진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29)씨를 영입하는 행사를 가졌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자유한국당은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4·15 총선을 앞두고 탈북자 인권운동가 지성호(39)씨와 '체육계 미투 1호'로 알려진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29)씨를 영입하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