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는 25일 충남 대산공장에서 쉘과 연산 65만t의 윤활기유공장 준공식을 했다. 마크 게인스보로 쉘 아태지역 대표와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와 외부인사들이 축하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25일 충남 대산공장에서 쉘과 연산 65만t의 윤활기유공장 준공식을 했다. 마크 게인스보로 쉘 아태지역 대표와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와 외부인사들이 축하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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