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봉로(보건소 사거리~방학교)와 도봉로141길(제일시장~방학교) 등 2곳이 2020년도 전선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전선 지중화사업은 전봇대를 철거하고 공중선(전기선·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이다. 도봉로(보건소 사거리~방학교) 1440m 구간에는 총 77억 원(시비 16억, 구비 16억, 한전 사업비 23억 등)이, 도봉로141길(제일시장~방학교) 250m 구간은 총 10억 원(시비 5억, 한전 사업비 5억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중장기계획에 따라 도봉로 전 구간에 대해 지중화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