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설날을 맞아 오는 23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한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설맞이 한과 만들기’ 프로그램은 가정환경 상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본 경험이 적은 아이들이 직접 명절음식을 만들어 본다. 요리에 대한 흥미와 설날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청 전경.

이번 프로그램은 이마트 안성점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한과 만드는 모습을 아동들에게 시범으로 보여준 후 진행인력 3명 보조아래 아이들이 한과를 직접 만든다. 완성된 한과는 드림스타트에서 준비한 포장용지에 담아 아동들이 가정에 가져갈 수 있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