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FC부문(위탁급식 및 식자재 유통 사업)을 2월 1일자로 물적 분할해 신설 법인 “푸디스트 주식회사(이하)”를 설립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물적 분할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호텔&레저 서비스 사업과 위탁급식&식자재 유통사업 사업 분리를 통한 사업구조 최적화 및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것이다. 향후 푸디스트를 업계 선두 식음 전문 기업으로 발돋음시킬 계획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물적 분할을 통해 푸디스트 주식 회사가 식음 전문 기업으로서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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